



"Art in Piece(Peace) Market "
국립극장과 로파서울이 기획한 오프라인 자선마켓에 참여했습니다. <아트 인 피스>는 손으로 만드는 이들의 조각 조각(Piece)이 모여 만드는 따듯한 화합의 장(Peace)입니다.
이 행사는 2022년 로파서울에서 진행되었던 자선마켓 <피스피스> Link의 새로운 형태로, 손으로 만드는 이들의 마음을 모아 우리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자리입니다. 2024년에는 국립극장의 <아트 인 시리즈>와 만나 더 많은 고객과의 만남을 도모합니다.
때로는 작은 결함을 가진 사물이더라도 이번 마켓에서의 교류를 통해 생명력을 잇고, 우리 모두가 조금씩 실천하는 나눔의 삶을 실현하고자 이번 마켓의 수익금 중 일부는 주거취약계층인 홈리스 자립을 돕는 공익법인 <빅이슈 코리아>에 일시 후원으로 기부됩니다.
도자기, 금속, 패브릭 등 다양한 공예품 부터 분야를 막론하고 모인 작은 진심들이 모여 국립극장 앞 문화광장에서 교류하는 따듯한 봄날의 행사였습니다.
"Art in Piece(Peace) Market "
국립극장과 로파서울이 기획한 오프라인 자선마켓에 참여했습니다. <아트 인 피스>는 손으로 만드는 이들의 조각 조각(Piece)이 모여 만드는 따듯한 화합의 장(Peace)입니다.
이 행사는 2022년 로파서울에서 진행되었던 자선마켓 <피스피스> Link의 새로운 형태로, 손으로 만드는 이들의 마음을 모아 우리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자리입니다. 2024년에는 국립극장의 <아트 인 시리즈>와 만나 더 많은 고객과의 만남을 도모합니다.
때로는 작은 결함을 가진 사물이더라도 이번 마켓에서의 교류를 통해 생명력을 잇고, 우리 모두가 조금씩 실천하는 나눔의 삶을 실현하고자 이번 마켓의 수익금 중 일부는 주거취약계층인 홈리스 자립을 돕는 공익법인 <빅이슈 코리아>에 일시 후원으로 기부됩니다.
도자기, 금속, 패브릭 등 다양한 공예품 부터 분야를 막론하고 모인 작은 진심들이 모여 국립극장 앞 문화광장에서 교류하는 따듯한 봄날의 행사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