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OKCAFE · 서초
원베일리 인바이트 북카페 더프라이빗
반포 래미안 '원베일리 북카페 더프라이빗'에 그릿시즌의 액자를 납품했습니다.
'아늑한 자기만의 방'을 컨셉으로 한 공간에 마크 로스코, 데이비드 호크니 등 미술 거장들의 아트 포스터를 채워 넣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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