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디 워홀 / I think everybody should like everybody

145,000원
40%
87,000원
40.0 x 50.0 cm
*이미지 : 25.0 x 25.0 cm
미국 팝아트의 제왕 앤디 워홀(Andy Warhol)의 가장 상징적인 인용문 ‘I think everybody should like everybody(모두가 모두를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)’가 담긴 프린트입니다.
*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, 사이즈 및 색상 변경 가능합니다.
*GreetSeason │ 그릿시즌
위치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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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0-7278-0670
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2 (마포동, 한신오피스텔)
701호



























